주요대 시행계획

2028 대입 가이드

2028 대입으로 읽는 고교 준비의 기준

내신 5등급제와 통합형 수능, 대학별 평가 기준을 한곳에 정리했습니다. 고교 선택부터 내신·수능 준비까지 이어지는 흐름을 살펴보세요.

2028 대입 개편

먼저 알아둘 세 가지 변화

내신 5등급제

내신 등급 체계가 9등급에서 5등급으로 바뀝니다. 등급과 함께 과목 선택과 성취 흐름을 살펴야 합니다.

통합형 수능

국어·수학의 선택과목이 사라지고, 탐구 영역은 통합사회와 통합과학을 모두 응시합니다.

대학별 평가 차이

같은 학생부라도 대학과 전형에 따라 교과·서류·면접·수능최저의 반영 방식이 달라집니다.

학년별 준비

지금부터 쌓아야 할 고교 준비

초등영어를 정확히 읽는 힘

어휘와 문장 구조를 바탕으로 긴 글을 정확히 읽는 습관을 잡습니다.

중등내신·수능 영어 1등급의 기반

학교 시험의 정확성을 높이면서 수능형 어휘와 독해까지 함께 끌어올릴 시기입니다.

예비고1목표 고교에 맞춘 첫 내신 준비

진학할 학교의 시험 범위와 출제 경향을 확인하고, 고1 첫 시험의 준비 순서를 세웁니다.

11개 주요대 시행계획

대학별 전형에서 달라지는 지점

내신, 과목 선택, 학생부, 면접, 수능최저는 대학마다 반영 방식이 다릅니다.

서울대학교

정시 지역균형은 사라지고, 수시 지역균형 선발은 늘어납니다.

한눈에 보기

지역균형
학교당 3명 · 수능최저 없음
일반전형 2단계
서류 50 + 면접 50
정시 일반 2단계
수능 60 + 교과역량평가 40

전형별로 보기

수시지역균형전형1단계 서류평가 100점(3배수) → 2단계 1단계 성적 70점 + 면접 30점
  • 2028년 2월 국내 고등학교 졸업예정자가 지원합니다.
  • 학교마다 3명까지 추천할 수 있습니다.
  • 자사고·외고·국제고·과학고·영재학교 학생은 지원할 수 없습니다.
  • 수능최저는 없습니다.
  • 면접은 학생부를 바탕으로 진행합니다.
수시일반전형1단계 서류평가 100점(2배수) → 2단계 1단계 성적 50점 + 면접 50점
  • 수능최저는 없습니다.
  • 면접 과목과 방식은 모집단위마다 다릅니다.
  • 자신의 학습 경험을 바탕으로 문제를 풀어가는 과정을 봅니다.
  • 미술대학·사범대학·음악대학 일부 모집단위는 선발 방식이 다릅니다.
정시 ‘나’군일반전형1단계 수능 100%(3배수) → 2단계 수능 60점 + 교과역량평가 40점
  • 1단계는 국어·수학·영어·한국사·탐구 등급을 환산해 3배수를 뽑습니다.
  • 2단계에서는 국어·수학·탐구 백분위와 영어 등급별 감점을 사용합니다.
  • 교과역량평가는 학생부와 교육과정 편성표 등을 바탕으로 매깁니다.
  • 수능 영역별 반영 비율은 모집단위마다 다릅니다.
의대·수의대와 예체능계열은 별도로 봐야 합니다.

의대·수의대 정시는 2단계에서 수능 60점, 교과역량평가 20점, 적성·인성면접 20점을 합산합니다. 미술대학·체육교육과·음악대학도 별도의 선발 방식을 적용합니다.

2028 서울대 핵심

지역균형의 중심이 수시로 옮겨갑니다

정시 지역균형은 폐지됐습니다. 수시 지역균형 선발은 늘었고, 학교당 추천도 3명으로 확대됐습니다.

수시 두 전형 모두 수능최저가 없습니다

지역균형과 일반전형 모두 서류와 면접으로 선발합니다. 지역균형은 학생부 기반 면접, 일반전형은 모집단위별 면접을 진행합니다.

정시에서도 학생부가 40점입니다

1단계는 수능으로 3배수를 뽑습니다. 최종 선발에서는 교과역량평가 40점이 들어가며, 과목 선택과 수업 기록이 정시까지 따라옵니다.

2028 서울대 준비 전략

지원 학과에 맞춰 과목을 고릅니다

서울대의 전공 연계 권장과목은 지원자격이 아니지만 수시 서류평가와 정시 교과역량평가에 쓰입니다. 과목의 위계에 맞게 이수했는지도 봅니다.

선택한 과목에서 성취를 남깁니다

학점, 원점수·과목평균, 성취도, 석차등급, 수강자 수가 평가 자료에 들어갑니다. 어떤 과목을 골랐는지와 그 수업에서 받은 성취가 함께 남습니다.

세특과 학교생활도 정시까지 봅니다

세특에는 수업 참여와 학업 수행 과정이 담깁니다. 출결과 행동특성 및 종합의견도 교과역량평가 자료입니다.

KNS 큐레이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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